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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지사진

    3/29 통영 학림도 트레킹 장고래개능선 해송숲

    날고 있는 학을 닮은 섬. 그리고 학이 많아 새섬으로 불리는 통영의 작은 섬이다. 원래 토박이 지명으로 ‘새섬’, 한자 지명으로는 조도(鳥島)라 불리다가 섬에 소나무 숲이 울창하게 되자 송림에 많은 학이 날아와 서식하게 되면서 1,900년 진남군 때 학림도라 개칭한 것에서 유래했다. 면적은 724,144㎡로 남해안의 어업 중심지로 주민들은 주로 어업에 종사하며 가두리 양식이 활발하다. 향토 특산물로는 가두리 양식장에서 기르는 돔, 우럭, 돌돔, 뽈락 등이 있다. 그림 같은 해안선과 아름다운 쪽빛 바다가 펼쳐진 곳으로 최규하,김영삼,노무현, 박근혜 대통령등이 다녀가신 곳이다.

    상품가격
    참가비 : 45,000원
    여행기간 당일여행 예약인원 : 정원 40명 (최소출발 5명)
    여행지역 경남 통영시 산양면
    이용교통 관광버스 및 승합차
    포함내역산행지 왕복 차량비, 간단한 조식및 생수
    불포함내역산에서의 중식
    출발지역
     

    아래 출발일자를 선택하여 예약할 수 있습니다. 확정 가능 대기 마감

     
    2020년 5월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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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고 있는 학을 닮은 섬.

그리고 학이 많아 새섬으로 불리는 통영의 작은 섬이다.

 

 

 

원래 토박이 지명으로 ‘새섬’, 한자 지명으로는 조도(鳥島)라 불리다가 섬에 소나무 숲이 울창하게 되자 송림에 많은 학이 날아와 서식하게 되면서 1,900년 진남군 때 학림도라 개칭한 것에서 유래했다.

   

 

면적은 724,144㎡로 남해안의 어업 중심지로 주민들은 주로 어업에 종사하며 가두리 양식이 활발하다. 향토 특산물로는 가두리 양식장에서 기르는 돔, 우럭, 돌돔, 뽈락 등이 있다.

 

그림 같은 해안선과 아름다운 쪽빛 바다가 펼쳐진 곳으로 최규하,김영삼,노무현, 박근혜 대통령등이 다녀가신 곳이다.

 

   

 

3/29 통영 학림도 트레킹, 고래개능선, 쪽빛바다

◈출발 시간: 법원정문 07:30,  동아쇼핑 07:40,

             신남4거리 07:45  광장코아 07:50,

             성서홈플러스 08:00

◈산행(진행)코스:학림도 선착장 → 해송숲공원 → 바지락 체험장 → 전망대 → 고래개능선 → 조망바위 → 해양홍보관 → 해연수산 → 홍보관 → 바지락 체험장 → 학림도 선착장'

◈대구 도착 예정시간:19:30 이전(도착예정)

◈참가비:₩ 45,000 (왕복 선박비 포함)

◈포함사항: 산행지 왕복차량비,가이드비, 간단한 조식 및 생수,왕복 선박비

◈문의 및 예약전화:☎ (053)256-0786, 010-3818-0786,

◈준비/복장:중식,산행 복장,간식, 개인비상약 등

◈차량최소인원: 5명이상 출발 / 45인승 관광버스(성원 미달시 작은 차량으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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